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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149

운전에 대한 케이의 생각... #1 휴우~ 명절은 명절입니다 ! 즐거운 추석! 엄청난 연휴 +_+ 또한 엄청난 교통체증이 있었지만 !!!! 운 좋게 시간대를 잘 타서 생각보다는 빨리 왔다 갔다 거렸네요 ^^ 운전을 하면서 항상 느꼈던 건데.. 이번에 그냥 생각나서 몇 자 적어 봅니다. ㅁ안전 운전 남들이 저 보고 할배 운전이랍디다 =ㅠ=;; 하긴... 이제 실제 경력 1년 반밖에 안 된 사람이 잘 할리는 만무 하지요 ^^a But.. 도로 운행에 지장을 주거나 방해를 할 만큼 할배 운전을 하진 않습니다. 밟을 때는 밟고 속도내기 싫을 때는 비켜 주고 ~ 잘 묻어 가는데 다만 저는 안전 거리를 엄~~청 준수 합니다. :) 항상 신념으로 가지고 있는게 '차안에서 뒤지면 보기 흉하다' 라는 생각입니다 --.. 고로 안전거리를 무조건 둡니다. 빠.. 2007. 9. 27.
어익후... ㅡㅡ;; 글도 몇개 없는데 하루만에 저르케 많은 방문자가... 아마도...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으려고 들어 온 듯한 사람들인거 같네요 -_-;; 아아아아아... 일요일인데도 출근하고... 주말은 좀 쉬고 싶다. 태생이 좋아야 돼.. 부잣집에서 태어났음 이런 고생 안 해도 될텐데 말이야 ㅋㅋ 쩝.. 영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남의 얘기 같아. 난..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까?? 멋지게 살 수 있을까? 부자되기 후로젝트 +_+ 안 될 건 없지 !! 2007. 9. 16.
오늘 토요일 조금은 보람차게 ^^ 어제... 오늘 새벽이구나 ㅡㅡ.. 3시 30분쯤에 잠이 들었네요. 그래도.. 오늘 할 일이 있었기에 늦잠 자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들었지만 알람을 10시 30분에 맞추고 잠이 들었더래요. 그리고 아침...은 아침이지.. 10시 30분에 깼죠. 근데.. 역시나 주말은 자고 싶은 마음이 쓰나미처럼 몰려 오더군요.. 그래도 과감하게 잠자리를 박차고 일어 났습니다!! 장하다 ㅠ_ㅠ!! 일단 두 발을 바닥에 디디고 일어서면 역시나 잠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것입니다 +_+ 그래서 ~ 일단은 .. 밥 시간도 있고 하니.. 잠시 총질을.. ㅎㅎ 그래도 주말이니까 ^^a 13시 30분이 되어서 밖에 나갔더랍니다... 흑흑.. 식당이 13시 30분 까지 인줄은 몰랐어요 -_- 결국 삼각김밥이랑 아침햇살 한병을 사들고 .. 2007. 9. 15.
펀드? 어째... 재태크에 신경을 전혀 안 쓰다 보니... CMA 통장에만 돈이 들어가 있더군요. 그냥.. 얼마씩 매일 붙는것도 쏠쏠한 재미이긴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일단 미레에셋 인디펜던스 1호? 인가 거기에 매달 30만원씩 넣고 있는데 이런 적립식 펀드만 있는 줄 알고 CMA에 있는 돈은 어떻게 할까 한참을 고민했죠. 그냥 몽창 적금을 넣어 버려? 근데.. 이율이 워낙 낮은 지라...킁킁.. 그러던차에 거치식 펀드가 있단걸 알아 버렸슴다. 넣을까 말까 하던 차에... 미국 모지기 터지고 코스피 지수 막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보류 중입니다... 국내 거치식 펀드를 찾아 보고 있긴 한데.. 흠흠.. 아직은 좀더 생각해 보아야 할 듯 합니다. :) 2007.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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