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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149

희대의 병신 개발자를 접하다. 개발자는 스스로를 돌아 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를 과신하지 말고 내가 잘 하고 있는 것 인지 잘 못 된 부분이 있는지 검토를 하고 반문을 해야 한다. 나도 잘 하고 있는게 맞는가... ? 남을 비판 할 자격이 있기는 한 걸까?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서 프로젝트에 투입된지 얼마되지 않아 한달 정도 쉬었다가 다시 들어가게 되었다. 돌아와 보니 내 업무롤도 바뀌어 있었고 초기지만 프로젝트 상태는 별로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이미 2명이 해당 영역 업무의 분석을 진행하고 있었고 회계사가 설계를 진행했고 개발자에게 설명을 해 주는 단계였다. 세부적으로 2개의 영역으로 분리 되는데 내(AAA)가 A업무, XXX가 B업무, CCC가 C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난 생판 모르는 상태니 ASIS 소스를 다 까보.. 2022. 6. 4.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뭔가 잠이 오지 않는다. 머리속에 잡생각이나 후회가 맴돌면 아무리 눈을 감고 누워 있어도 가슴만 답답하고 잠은 오지 않는다. 일년에 몇번 겪는 일이라서 전혀 적응이 되지 않는다. 대게 이럴땐 티비를 보거나 담배나 몇개 피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눕는데, 오늘은 왠지 노트북을 켜고 글을 적고 싶었다. 오늘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내 삶 이대로 괜찮은가가 주제였다. 나름.... 나쁘지 않은.. 그렇다고 좋지는 않지만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다. 하고 싶은거 다 할 수는 없지만 적당히 즐기고 적당히 먹고 적당히 회사 다니고 편하게 살고 있는데, 일년에 한두번 후회 하는 그것. (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 한번 뿐인 인생, 한번 뿐인 오늘인데 왜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있지 않는가? 라는 생.. 2021. 10. 22.
편도 주위 농양... 미친듯이 아프다 몸에 빵꾸 나는 걸 심하게 싫어해서 주사도 잘 안 맞는 내가 .... 편도 주위 농양 절개 배농술을 받았다. 5일전... 여차저차 해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다. 4일전...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연타로 맞고 야간에 장거리 운전을 했다. 3일전... 자고 일어났는데 목이 칼칼한 느낌이 난다. 가끔 있는 현상이라서 밥 먹을 때 목에 쓰라림을 참으며 꾸역꾸역 아침밥을 클리어 한다. 이때까진 크게 문제 없는 듯 하여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오후가 되자 목이 많이 아픈거 같다. 침을 삼키는데 따꼼따꼼한 느낌이 온다. 약국에 가서 편도통증 약을 사다 먹는다. 저녁에 식사자리가 있어서 진통제 두알까지 꿀꺽하고 밥을 쑤셔 넣었다. 넘길때 마다 목에 쓰리림이 있지만 약빨로 버틴다. 2일전... 침 살킬때 마다 .. 2021. 6. 29.
세부 막탄섬 크림슨리조트 여행 이번 여름휴가는 세부 막탄섬으로~~ 인천공항 2청사에서 밤 비행기로 출발 셀프로 하는 짐부치기 첨 해보면 생각보다 어렵다. 스티커 잘 못 붙여서 다시 출력하고 케리어를 새워서 넣었더니 안 밀려 들어가서 직원 불러서 다시 열고 그랬다 ㅡㅡ.. 공항에 있는 환전소에서 페소를 일부 교환해서 가지고 간다. 현지에 세이브모어에서 환전하는게 싸다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거기에 갔더니 페소가 없다고 해서 환전을 못 해서 상당히 난처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닥 추천해주고 싶지 않은 방법이다. 돈 좀 더 들더라도 미리 준비해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밤 12시쯤에 막탄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하고 나가면 출구 앞에 4개 리조트별로 안내 부스가 있다. 미리 크림슨리조트에 픽업 서비스 요청을 해 놨다... 2019.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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