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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원 사용 8개월째...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전원버튼 사망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저저번 주에.. 근처 TG삼보 센터인데 HTC수리 해 주는 대리점을 찾아가서 수리했습니다. 수리 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수리비는 무료... 근근히 쉐이커와 노락으로 버티다가 폰이 맛탱이가 가 버리는 바람에 베터리를 분리 한게 화근... 전원이 안 켜진다능... -_- 그래서 다음날 급하게 찾아 갔더니... 뭐 그냥 그렇게 수리가 되더군요 하하...-ㅅ- 쉐이커가 베터리를 미친듯이 잡아 먹는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다시 함몰되는 시점을 늦추기 위해 수리가 되었음에도 불고하고 얘네들 두개는 냄겨 두었다능.... 내장 메모리가 개똥같아서 앱을 많이 깔지도 못 하고.. 그렇다고 성능이 기깔나게 좋은 것도 아니고.. 아직 진저브래이드 공식.. 2011. 4. 14.
interface는 뭐하는 놈일까? 어쩌다가 interface까지 왔다.. 자바에서는 다중상속을 금지 한다. 두놈한테서 상속을 받는데 그 중에 한 놈이 똑같은 메소드 이름을 오버라이딩 해서 쓸 경우 어떤놈을 상속받아서 구현해야 하는지 골치 아프기 때문에 아예 막아 버렸다고 한다. 하지만 인터페이스는 다중 상속이 가능하다. .... 왜냐 인터페이스에서는 선언만 해 두지 로직을 구현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터페이스 선언 구문 interface MyInter { final static byte TEST_VAL = 1; void testMeth(String birth, String phone); void test2(); } 구현할때 class TestInter implements MyInter { String name; String addr; St.. 2011. 4. 14.
super는 뭐 하는 놈일까 super까지 왔다. 상속을 했다는 얘기지... 얘는 왜 하는가??? 어따 쓰는 놈인가.. 필요한가? Test2 클래스를 Test3이 상속 받았다고 치자. class Test2{ int sum = 0; int num; static int tot_sum = 0; void calc(int amt){ sum = sum + amt; tot_sum = tot_sum + amt; } static int getTotSum(){ return tot_sum; } } 이 놈이 Test3 public class Test3 extends Test2{ int bal; Test3(int num, int bal) { this.bal = bal; } } 지금은 Test2를 상속받는데 super고 나발이고 필요가 없다. 이런 경우야 .. 2011. 4. 12.
static은 뭐하는 놈인가? 시덥지 않은 기록 연달아서... ㅎ static붙이면 정적필드, 정적메소드 라고 부른다. 두개 크로스 해서 짬뽕으로 보자. public class 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Test2 t1 = new Test2(); Test2 t2 = new Test2(); t1.calc(100); t2.calc(200); int tot = Test2.getTotSum(); System.out.println(t1.sum); System.out.println(Test2.tot_sum); System.out.println(t2.sum); System.out.println(tot); } } class Test2{ int sum = 0; static int tot_su.. 2011. 4. 12.
this란 뭐 하는 놈인가... 빵공장 직원도 아니고... 프레임워크 환경에서 작업을 시작했으니... 카피 & 페이스트 신공으로 if, for, case 만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완성했으니.. 기초가 부족하다.. 한심한 노릇이다 ㅡㅡ; 그래서 쌩자바를 틈틈히 공부하기로 했다.ㅎ 요즘에는 개발도 안 하니.. 이게 될 일이 아니다.. this라는 놈이 있다. 이게 뭐 하는 놈인가.. 쉽게 말해서 로컬변수랑 구분지어 주는 놈이다. 생성자 클래스를 보자. class Test{ String name; Test(String name){ this.name = name; } } 이런식으로 쓸때 클래스의 변수랑 생성자에 받아 오는 변수랑 이름이 같으면 구분해 줄라고 쓴다. ... 별 시덥지 않은 -_-;; 그지같은 얘제를 하나 만들어 보자. public.. 2011. 4. 12.
이해 안 되는 기름값... 간만에 블로그질.. 오랜만에 쓰는 글이지만 유쾌한 글이 아니라서 씁쓸하네요. 최근.. 기름값이 아주 그냥.. 미친년 널뛰기 마냥 마구마구 올라갑니다. 2000원이 넘는 주유소도 있드라죠.. 제가 한 .. 5년전에 처음 차를 구입했을때만 하더라도 기름값이 1200원 이었던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그 정도 했었던거 같은데 그때도 기름값이 많이 올랐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네요. 그 당시 옆에 계시던 과장님이 한 마디 하셨습니다. '지금이 가장 쌀 때야. 기름 많이 넣고 많이 돌아다녀' 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야 이해를 잘 못 했었습니다. 한참 기름값이 오르고 있던 때라.. 곧 내리겠지 라고 생각을 했더라죠.. 그리고 5년이 지났습니다. 내리겠지라고 생각했던 기름값으 죽어라고 안 내립니다. .. 2011. 4. 10.
ProC 초간단 정리... 니미.. 이제 살다살다 Proc까지 알아야 하나.. 하하. 요즘 참.. 살기 힘들다. 날 너무 힘들게 하는군~ 하지만 버텨야지 어떻하겠냐. 딴 방법이 생길때 까지.... 슬픈 현실이다. 각설하고.. 왜 Proc를 사용하느냐.. 이딴건 개나 줘버리고. 그냥 DB랑 하는 일들 sql문을 쉽게 날리고 싶어서 쓴다고 치자. test.pc로 맨들어서 컴파일 하면 test.c가 맨들어지고 얘를 또 컴파일하면 test.o가 맨들어진다. C와 비스므리하게 되어 있다. 변수 쓸라면 선언해야 하고 if, for, while 다 있다. sql변수 선언은 구역선하고 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EXEC SQL BEGIN DECLARE SECTION; int id; varchar name[20]; char sex[1]; EXEC.. 2011. 3. 20.
weblogic 버전별로 반영되는게 좀 달라 weblogic 버전별로 반영되는게 좀 달라. 요즘 웹로직 버전이 11인가.. 까지 나왔더군.. 요즘엔 이런 걱정을 안 하겠지만 jsp등의 소스 변경을 하면 바로 반영이 되느냐 마느냐의 문제. weblogic 6.1 버전. 그하의 경우. 설마 아직도 6.1 버전을 쓰는게 있어? 라고 의구심을 가지겠지만 그지같게도 있다. 6.1버전의 경우 jsp따위의 소스를 변경해도 바로 반영이 안 된다. 인스턴스를 내렸다 올려줘야 반영이 된다... 썩쓰... 하지만 재기동 안 하고도 반영하는 방법이 있긴 있지. 디플로이 되는 경로를 알아 놨다가 그 경로에다가 파일을 슬쩍 올려두면 된다. ... 풍문에 의하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되긴 된다. 그럼 되는거 아냐 ㅡ.ㅡ? 6.1 상위 버전에서는 jsp 소스등은 그냥 .. 2011. 3. 20.
넥서스원을 쓰다보니... 처음에는 열심히 개발질 해서 내 쓰고 싶은거 만들어서 써야지 라는 푸르른 꿈을 꾸었으나... 넥서스원 사용 4개월째.. 이래저래 핑계는 많겠지만 ... 역시나 게으름 부리느라 -_- 스마트폰의 강점을 살려서 잘 쓰고 있는거 같지도 않다. 주로 쓰는게.. 게임 -_-a 앵그리버드, 로보디펜스, 어쎄신크리드, 데빌리헌트리스, 타워디펜스, 아스팔트 그리고 요즘 오매불망 드롭7 ... 푹 빠져 있음ㅋ 유용하게는 아니고 그냥 쓰는 어플.. 네이트온은.. 메일 켜 놓는 군.ㅋ 생각보다 패킷을 많이 써 먹진 않는다.. 미약한 인간관계 때문인가 -ㅅ-? 핸드센트SMS .. 이거 어디보니까 기본 메세지랑 중복되서 뜨니마니 그래서 불편하니 마니 그러는데 셋팅만 잘 하면 기본이랑 안 겹치고 잘 된다. 셋팅 찾는데 쪼금 고생.. 2010. 12. 19.
사는건...? 간만에 뻘글... By Kei 지금은 일요일 밤.. 월요일이 오기 3분전. 이글을 조금만 더 쓰면 출근해야 하는 날이 오는군요. 삶의 무게. 벌써 삶의 무게라고 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있지만 5년 후 10년 후를 생각하면 그 압박감은 지금의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크기인 것 같네요. 대학 졸업후 5년... 벌써 5년이 흘렀네요.. 잠시 앉았다가 일어난듯 한데 어느세 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졸업 전에 취업을 하고 회사를 다니다가 어느센가 결혼을 했고 그러다보니 이직도 하게 되었네요. 졸업 후 이사를 5번이나 했네요. 어이쿠 ㅡ.ㅡ 그리고 이제 곧 이사를 또 해야 합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줄 알았던 전세 빼세요. ㅋ 주인이 나가라면.... 나가야죠. 화가나서 집을 사버렸습니다. 약간 무리군요. .. 2010.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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