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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소소한 돈벌기를 찾아 본 결과... 예전에 한번 반짝 했다가 요즘들어 다시 소소한 돈벌기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블로그에 광고 베너가 덕지덕지 -_-;;; 좀 지저분 하군요.. 뭐 블링블링 그림도 있고 지저분하지만 나름의 멋이 있네요 ㅋ 곧 링크프라이스도 달꺼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땅한 위치가 없어서 고민중.. 그리고 어쩌다가 온라인 설문조사라는 걸 보게 되었네요. 잠시 짬을 내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돈을 준다?! 우와~ 매우 훌륭한 시스템이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좀 찾아 보았습니다. 엠브레인, 페널아이, 포인트백 등등... 리서치 사이트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슴다 -ㅇ- 설문 조사를 하면 몇백원에서 몇 천원까지 준다고 하네요. 간간히 설문조사 할게 생기고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설문에 참여하고 친구 추천하면 적립금 쌓이고... 2010. 6. 25.
HTA] 자주쓰는 배치를 파라메터도 주고 쉽게 실행을 해보자.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건데 그냥 함 올려 봅니다. 이게 무엇인고 하니 자주 사용하는 배치 명령어를 좀 편리하게 실행시켜 보자는 목적의 어플(?) 입니다. 파라메터를 동반하는 배치의 CMD창을 띄워서 경우 해당 경로를 찾아가서 명령문을 치고 파라메터도 치고 엔터를 꽝 때려야 합니다. 헌데 주어야 할 파라메터가 많고 이름도 길고 똑같은 걸 반복작업 한다면? 여간 짜증나는일이 아닐 수 없지 않겠지요? .. 뭔 말이야 -_- 그리하여 탄생한 그지깽깽이 시리즈..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그지같다.. -_- 셀렉트 박스에서 미리 기입해 놓은 파라메터를 선택하고 Run을 누지르면 실행 된다. 박스를 두개로 나눠 놓은 것은.. 그냥 단순히 구분용도이다. ㅡㅡ 별 뜻 없음. ㅋ 이거슨 코드 ↓ [mungmung.hta.. 2010. 6. 23.
Lee ritenour & Jack Lee 공연 관람기 여차저차 표가 생겨서 리닛나워 & 잭리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나루아트센터에서 8시에 했었읍죠. 사실... 리닛나워가 누구인지.. 잭리가 누군인지 잘 모릅니다 ㅡ.ㅡ 그리고 기타리스트에 대해서도 그닥 관심이 없구요. 하지만 음악을 듣는거는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들뜬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 갔지요. 리릿나워가 누군가 하니.. 이렇게 생긴 할아버지 입니다 ㅋ 상당히 유명한 기타리스트 더군요. ㅎ 어쨌거나 공연히 8시 10분쯤에 시작되었습니다. 1부는 잭리 라는 한국인 기타리스트 분의 공연이었습니다. 이 아저씨도 상당히 유명하신 분이라고 하네요. 특이하게도 컬럼비아대 컴퓨터 과학을 전공 하셨다능.. ㅡㅡ;; 뭐 아무튼. 잘은 모르지만 연주를 꽤 잘 하시는 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 2010. 6. 23.
에드센스 광고 변경하기. 텍스트, 이미지 변경 완전 쉽네 -_- 오늘 완전 필 꽂혔나 봅니다. ㅋ 구글 에드센스 광고를 텍스트로 해 놓았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별 생각 없이 있었는데.. 문득 그림도 나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설정 수정하면 코드 다시 따와서 HTML 편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까바 냅뒀는데.. 오늘 우연히 들어 갔다가 설정 변경이라는 메뉴를 보았지요. 거기서 텍스트만 이라고 되어 있던걸 텍스트 + 이미지로 변경해서 저장을 했더니. 이게 왠걸.. 그냥 알아서 바뀌어 있네요 -_- 하하하.. 쉬운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광고 때문에 점점 거렁뱅이로 변질되어 가는 블로그.. 슬프다 -_- 수익이야 그지 같지만.. 그래도 뭐... 완전 쪼끔식 쌓이는 재미에 힘을 얻는다나 만다나~ 아.. 그리구 수정하는 김에 다음 컨테츠링크 크기도.. 2010. 6. 22.
이런... 광고를 마구마구 달았더니 그지깽깽이가 되어간다 -_-;; 이래저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블로그에다가 광고를 덕지덕지 붙여 버렸네요. 원래도 구글 에드센스랑 다음 에드클릭스, 올블로그 광고(얘는 사라졌음 -_-)가 있었지만 더 붙였습니다.ㅋ 그랬더니...... 아.. 지저분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viewAD를 달았더니 본문 시작시 우측에 네모난 박스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한줄로 쪼로록 줄 맞춰서 썼던 글이 네모 박스 때문에 자동 개행이 시전되었습니다. 이때 약간 빈정 상함 -_- 나 줄 맞춰서 썼는데.. 럴수..럴수.. 그리구 오랜만에 플러그인을 뒤져 보던 중... 우잉.. 전에 달아 놓은 올블릿이... 어디로 갔을까?? 이상하네요. 올블로그 가서 로그인을 할려구 하니까 아뒤가 없대요.. 이런. 나 분명히 가입했는데.. 이멜 주소 그거 맞는데... .. 2010. 6. 22.
디자이어? 넥서스원? 겔럭시S? 어찌하오리까 -ㅇ- 스마트폰.. 살려고 고민 중이랍니다. 아이폰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습니다. ㅋ 안드로이드OS 출시 했을 때 부터 사고 싶다고 마음 먹었지만 아직까지도 쿠키폰으로 7포카 잘 하고 논다능.. 이제 안드로이드폰 기종도 다양화 되었고 성능도 쑥쑥 올라가고 선택의 폭이 넓어 졌군요!! 그래서 이제 슬슬 조사를 통해서 무엇을 사야 할지 결정을 할때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고로 자료 수집 중인 지속적 업데이트 포스팅을 시작할려구 합니다. :D 쥔장 리스트에 오른 스마트폰 기종은 HTC 디자이어, HTC 넥서스원, 삼성 겔럭시S 넥서스원은 구글폰이지만 HTC가 만들었으니 HTC 넥서스원 이라고 했뜸.ㅋ 인터넷에 유유히 흘러다니는 데이터를 모아다가 정리를 해보고 결정을 해야 겠네요. 일단 디자이어 부터 살펴 봐야 겠습니.. 2010. 6. 18.
HTA] 특정 문자를 찾아서 배열에서 차례대로 매칭 시키기 일단 코드 전체를 함 보자. ☆ 첫번째 박스에 파라메터 넣고, 두번째 박스에 쿼리 넣고 밑에 버튼 클릭 ☆ 맹글어 주면 감사ㅋ 설명..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동적쿼리와 파라메터를 좀 쉽게 매칭시켜 보자는 취지에서 비롯 되었다. 무슨 말인고 하니.. 파라메터로 1, 2, 3, 4 가 넘어 갔고 쿼리는 아래와 같이 나왔다고 하자. SELECT * FROM TABLE WHERE a = ? AND b IN (?, ?) AND c = ? 이렇게 있을 경우 파라메터와 쿼리를 매칭해서 실행가능한 쿼리를 뽑아내는데 목적이 있다. 그러면 이렇게 결과가 나와야 한다. SELECT * FROM TABLE WHERE a = '1' AND b IN ('2', '3') AND c = '4' 심플하다. ㅋ 간단하게 코드 설명. 핵.. 2010. 6. 11.
SKY 폰 USB 드라이브 연결 안 될 때(데이터메니저 접속 안 되면!!!) 나참 .... 살다 살다 이런 거지 같은 것을 봤나.. -_- 처음으로 스카이 핸드폰을 샀다. IM-S240K ... KTF용으로 나왔드랬져.. 당연히 전화번호를 예전 핸드폰에서 새로 산거로 옮겨와야 할 것 아닌가. 이전에 쓰던거 초코렛폰(좋치 않은 기억이..ㅡㅡ 베터리가 조루다)에서 PC로 내려 받는건 매우 쉬웠다. 액티브링크인가 뭐시기깽이로 폰에서 PC로 금방 내려 받았다. CSV 파일로 저장을 해서리. 자~~ 그리고 이제 빌어먹을 SKY폰에다가 전화번호를 넣으려고 했다!!! .... 핸드폰 연결을 눌러도 묵묵부답... 상태바에는 다만 준비라고만 써 있을 뿐....... 야야.. 야!!! 야!!!!!!! ㅠㅠ 반응이라도 좀.... 이 녀석.. 보통이 아니다를 감지하고 네이버횽한테 물어 보기로 했다. .. 2010. 6. 11.
오늘은 왜케 일하기 싫으냐 -ㅇ- 에휴.. 할 일도 많은데 오늘은 왜 이다지도 능률이 떨어지는 것 인가 ㅠ.ㅠ 아침부터 두통 때문에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더니.. 뇌님이 좀 쉬라고 무기력증을 하사하셨나.. 인체는 신비롭군.. -_- 일전에 뉴스에서 직장인들 하루에 얼마의 시간을 헛지 하는데 소비하십니까? 라는 뉴스가 있었다. 대략 1~2시간 정도는 딴짓하는데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일에 파 묻혀 살아서 저 정도 놀지는 못 한거 같은데.. 오늘 꽉꽉 채운다는 느낌 -_-;;; 일과 중에 티타임을 취하면서 기분을 새롭게 하는 것은 일의 능률을 올리는데 좋다고 합니다. 그래그래.. 좋게 좋게 생각을 해 봅시다. 한동안 방치해 뒀던 블로그를 잠시 살펴 봤습니다. 새로운 위젯과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군요. 별 도움은 안 되겠지만.. vie.. 2010. 6. 11.
작은것으로부터의 시작. 얼마전 교육을 댕겨 왔더랩니다. 훌륭한 강사분들의 주옥같은 얘기들. 많은 얘기를 들었지만 그 중에서 하나만 적어볼라구 합니다. '300억의 사나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인 한원태라는 분의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 책을 읽어 보지도 않았고 줄거리도 대충이고 이 분이 정확이 어떤 분인지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 강사분이 하신 얘기중에 핵심 포인트 하나. 웃음. 어려운 가요? 글쎄요. 어려워 보이는 단어는 아니군요. 영어로도 심플하고 발음이 유쾌한 smile. 작은것. 모든것의 시작은 작은 것이라고 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뭐 이런 것도 처음에 구슬 하나부터 시작하지 않을까요? 어쨋거나 이 분의 시작은 어느 은행의 청원경찰이였다고 합니다. 근엄한 얼굴로 은행을 어슬렁 어.. 2010.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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