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에겐 완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


요즘.. 이 블로그는 완전 방치 상태이고..

내 인생의 미래도 완전 방치 상태인 것 같아 불안감을 느끼곤 한다.

최근의 생각이 아니라 꽤 오래 전부터 뭔가 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요즘 나를 돌아 보면 멍청이가 된게 틀림이 없다.

 

현재하고 있는 일에 치이고 차여서 뭔가를 따로 한다는게 버거운건 핑계인 건가..

아니면 현실적으로 나의 과부하를 줄여 주는 방안인가?

하지만 이쪽 계통에 몸통을 담구고 있는 이상은 새로운 기술을 꾸준히 탐구 하는걸

그만 둔다는 것은 도태된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

 

고로.. 현재 나와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 웹서비스 개발에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탐구해 보기로 한다.

따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지만 뜬금없이 블로그가 생각이 나서

깨작깨작 적어 보고자 한다.

 

과연.. 얼마나 포스팅을 할런지는... 모르겠다 -_-

여튼.. 화이팅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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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izwer Ke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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