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에겐 완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


방금 링크프라이스 광고 하나 뺐습니다.
1년 정도를 링크프라이스 광고를 무려 3군대나 달아 놓았습니다.
본문 상단, 하단, 그리고 사이드바에 달았었죠.
링크프라이스 금액을 보니 무려 841원. 1년 동안 해서 -_-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뭐하자는 거야...
이게 왜 3곳이나 달려 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암튼 공간도 많이 들어가고
글 읽는데 상단 광고 때문에 본문이 중반 부터 나옵니다. 이것도 싫고.. ㅋ 너저분해.
사이드바에 길쭉한 광고는 화면의 반을 차지 합니다 -ㅇ-
뭐.. 결정적으로 1년동안 841원의 매출을 기록한것이 1등 공신이기도 하지만
광고가 너무 많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방문자도 별로 없고 돈도 안 되는거 과감히 날려 버립니다. ㅋㅋㅋㅋㅋ
841원도 멋지게 포기합니다!!

저번달에는 3년 반간의 블로그질의 성과로 구글수표를 받았습니다. ㅠ.ㅠ 감동
100달러!!!
3년 반이 걸렸습니다. 흐미 -ㅅ-;;;;
시간대비 효과로 치면.... 이라고 하기 보다는 블로그질로 돈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므로 패스.

올블릿은 이제 6천원? 뭐니
얘도 띄어 버릴까 생각중이에요.
예전에.. 뭐였지 다음광고.. 에드클릭스 인가?
이거는 9천원 까지 갔는데.. 에드클릭스의 폐업으로 중단. 그리고는 뭐.. 에드뷰? 인거 뭐시기인가
파워블로그들을 위한 전용 광고로 전환 했더군요.
선택과 집중 이라고 해야 하나..

여튼..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약간의 동기부여를 위해 광고를 달았었습니다.
부푼꿈을 안고서.. 한달에 담배값 정도 나올까?! 라는 택도 없는 망상을 ㅋ
이게 몇년이 지나니까 별 생각이 없었는데 100달러 짜리 수표 한장 받아 보니 또 다시 열정이 불타오르려다가
딱히 포스팅 할 것도 없고 해서 패스 =ㅅ=

전공이 전산이다 보니.. 요즘엔 안드로이드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하기에는 이제 좀 시들하긴 하네요.
마켓에 세로 계산기라고 검색해서 다운 받아 보시면 이게 발로 만들었는지 뭐하자는 건지 의문이 들 만한
앱을 접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물론 광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참 뻔뻔하지요.. -_-;
왜냐? 여보님께 허락을 받고 개발자 등록비로 25달러를 결제 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25달러 본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광고 달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카울리로 달았습니다. 애드몹은 뭔가 좀 달기도 어렵고 블럭도 많이 된다고 해서
국내 기업이라서 편하기도 한 cauly로~
이거? 블로그 보다는 좀 더 법니다. 한달 반해서 4천원!! 이 기세라면 1년 안에 여보님께 안 혼 날수 있을 듯 ㅎㅎ

얼마전에 잡스형이 아웃 오브 인생 하셨습니다.
뭐든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면 돈과 명예는 자연스레 따라 온답니다.
멋진 말입니다.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라.. 몰입하라.

전 여기에 몰입 안 하고 있습니다.
여보님이랑 티비 좀 더 보고 얘기 좀 더 하고 얼굴 한 번 더 보고 시간이 남으면 게임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처럼 시간이 남으면..... 썩을 00시 40분 이네요. 자야 할 시간 ㅋ

욕심 부리지 맙시다~ 전업으로 블로그질 해서 파워 블로거(요즘 나쁜 애들이 좀 있어서 별로 안 좋아라 해요)가 되거나
드립다 펌질(개객끼들!!) 하거나 연애기사 빡세게 타자 두들기지 않는 이상 얘로 부업 하겠다는 생각은 고이 접어 날려 버리시길~
간월적으로 하루에 한두시간씩 꼬박꼬박 퇴근후에 하는 사람들은 꽤 잘 하더군요. ㅎㅎ
이렇게 부지런하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나 같은 분들은 아마 98%쯤 될 듯 한데.. 허상은 버리시고
오늘도 즐거운 꿈 꾸며 굿 나잇~

ps. 그래도.. 사람은 욕심을 버릴 수 없나 봐요. 요즘도 가끔 꿈을 꿉니다. 부업의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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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eizwer Ke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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