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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이 tired_husband ...
 
우울한 사진이군... 뭐야.. 이건..
 
테옆만 감아 주면 매번 똑같이 움직이는 거야?
 
우린.. 테옆 인형이었던가....?

이런건 싫지 않겠어?

똑같은 일상에서...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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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글에서 찾았던 사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폐쇄 하려구 몇가지 포스팅을 가져 오는 중에 발견했습니다.

잊고 있었네요.

이때 결심했던 것들..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을까요..

결국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거 같네요.

... 지금 생각해보니.. 테옆을 감아 줄 사람이 필요한거 같네요.

혼자서는 테옆을 감을 수 없는 사진이니까요.

요즘 지치고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 툴툴 털어 버리고

다시 힘차게 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몇날 몇일을 뛰어도 팔팔할 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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