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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을 지을때 된소리 나는 글자가 한 글자 정도 들어가는게 좋다는 얘기를 줏어 들었다.
나중에 뱃속에 애기가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 시점이 오면
ㅃㅉㄸㄲㅆㅊㅌㅍㅋ 같은 된소리가 잘 들린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글자가 들어 가는걸 몇개 정해 봤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아직 태명을 못 정했어.. ㅡ.ㅡ

내년은 흑용띠라고 하네. 이거랑 엮어야 하나 태몽이랑 엮어야 하나...

근데 태몽을 정확하게 꿔 준 사람이 없는거 같아.
여보님이 눈이 대빵만한 노루 두 마리를 꿈에서 봤다고 하는데 만지지는 않았다고 해.
태몽은 만지거나 안거나 해야 한다던데.. 잠에서 깨어 나도 생생해야 하고.
그래서 이게 태몽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군..

뭘로하지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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